-아태지역 최고 PA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2012년, 2월 2일, 서울)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사인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가 2011 골드 스탠다드 어워드(The Gold Standard Awards 2011)에서 ‘올해의 PA 컨설팅 펌(Public Affairs Consultancy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다.
골드 스탠다드 어워드는 PA분야 권위지인 PublicAffairsAsia 주최로 매년 열리며 아태지역 PA(Public Affairs, 퍼블릭 어페어)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프로젝트와 기관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PA 컨설팅 펌’으로 선정된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는 기업의 평판관리, 위기관리, CSR 활동과 연계하여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전략적 PA 활동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노동관계법 개정, 녹색 성장, 기후변화 대응, G20 비즈니스 서밋,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등 공공 분야 소통 컨설팅에서도 꾸준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의 박영숙 대표는 “한국 지사의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아태지역 PA 분야 최고 권위 어워드에서 ‘올해의 PA 컨설팅 펌’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정치, 경제, 사회적 변화와 리스크가 커가는 환경에서 통합 소통 전략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와 사회적 공유 가치 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에 기여하는 PA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에 대하여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는 1946년 미국 세인트루이스(St. Louis)에서 알프레드 플레시먼(Alfred Fleishman)과 밥 힐러드(Bob Hillard) 두 명의 공동 창업자에 의해서 설립되어 전세계 83개 지사에서 2,500여명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 제 1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로 옴니콤 그룹 (Omnicom)에 속해 있다.
플레시먼힐러드는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3대 핵심 키워드를 디지털, 글로벌, IMC로 규정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임팩트와 공공 영역의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는 PA(Public Affairs) 중심의 전략 커뮤니케이션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FH PESO(Paid, Earned, Shared, Owned) 모델에 의한 통합적 미디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2007년 아태지역 PR 어워드(Asia Pacific PR Awards)에서 위기관리 캠페인, 사회공헌(CSR) 캠페인 수상에 이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공공 캠페인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한국 PR 대상에서도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플레시먼힐러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fleishman.com), (www.fleish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