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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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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아태지역 ‘2011 The Gold Standard Awards’ ‘올해의 PA 컨설팅 펌(Public Affairs Consultancy of the Year)’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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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14:10:1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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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태지역 최고 PA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160; &#160; &#160; &#160; &#160; &#160; &#160; (2012년, 2월 2일, 서울)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사인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가 2011 골드 스탠다드 어워드(The Gold Standard Awards 2011)에서 ‘올해의 PA 컨설팅 펌(Public Affairs Consultancy of the Year)’으로 &#8230;<a href="http://fleishman.co.kr/2012/02/%ed%94%8c%eb%a0%88%ec%8b%9c%eb%a8%bc%ed%9e%90%eb%9f%ac%eb%93%9c%ec%bd%94%eb%a6%ac%ec%95%84-%ec%95%84%ed%83%9c%ec%a7%80%ec%97%ad-%e2%80%982011-the-gold-standard-awards%e2%80%99-%e2%80%98%ec%98%ac/" class="more-link">게시물 읽기 <span class="meta-nav">»</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아태지역 최고 PA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h2>
<p><a href="http://fleishman.co.kr/2012/02/22/%ed%94%8c%eb%a0%88%ec%8b%9c%eb%a8%bc%ed%9e%90%eb%9f%ac%eb%93%9c%ec%bd%94%eb%a6%ac%ec%95%84-%ec%95%84%ed%83%9c%ec%a7%80%ec%97%ad-2011-the-gold-standard-awards-%ec%98%ac/%ed%94%8c%eb%a0%88%ec%8b%9c%eb%a8%bc%ed%9e%90%eb%9f%ac%eb%93%9c_%ec%98%ac%ed%95%b4%ec%9d%98-pa-%ec%bb%a8%ec%84%a4%ed%8c%85-%ed%8e%8c_%ea%b3%a8%eb%93%9c%ec%8a%a4%ed%83%a0%eb%8b%a4%eb%93%9c-%ec%96%b4-4/" rel="attachment wp-att-1321"><img class="alignleft size-large wp-image-1321" src="http://fleishman.co.kr/files/2012/02/플레시먼힐러드_올해의-PA-컨설팅-펌_골드스탠다드-어워드-수상3-360x239.jpg" alt="" width="360" height="239"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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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12년, 2월 2일, 서울)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사인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가 2011 골드 스탠다드 어워드(The Gold Standard Awards 2011)에서 ‘올해의 PA 컨설팅 펌(Public Affairs Consultancy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다.</p>
<p>골드 스탠다드 어워드는 PA분야 권위지인 PublicAffairsAsia 주최로 매년 열리며 아태지역 PA(Public Affairs, 퍼블릭 어페어)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프로젝트와 기관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p>
<p>‘올해의 PA 컨설팅 펌’으로 선정된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는 기업의 평판관리, 위기관리, CSR 활동과 연계하여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전략적 PA 활동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노동관계법 개정, 녹색 성장, 기후변화 대응, G20 비즈니스 서밋,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등 공공 분야 소통 컨설팅에서도 꾸준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p>
<p>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의 박영숙 대표는 “한국 지사의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아태지역 PA 분야 최고 권위 어워드에서 ‘올해의 PA 컨설팅 펌’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정치, 경제, 사회적 변화와 리스크가 커가는 환경에서 통합 소통 전략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와 사회적 공유 가치 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에 기여하는 PA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br />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에 대하여<br />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는 1946년 미국 세인트루이스(St. Louis)에서 알프레드 플레시먼(Alfred Fleishman)과 밥 힐러드(Bob Hillard) 두 명의 공동 창업자에 의해서 설립되어 전세계 83개 지사에서 2,500여명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 제 1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로 옴니콤 그룹 (Omnicom)에 속해 있다.</p>
<p>플레시먼힐러드는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3대 핵심 키워드를 디지털, 글로벌, IMC로 규정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임팩트와 공공 영역의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는 PA(Public Affairs) 중심의 전략 커뮤니케이션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FH PESO(Paid, Earned, Shared, Owned) 모델에 의한 통합적 미디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p>
<p>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2007년 아태지역 PR 어워드(Asia Pacific PR Awards)에서 위기관리 캠페인, 사회공헌(CSR) 캠페인 수상에 이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공공 캠페인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한국 PR 대상에서도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플레시먼힐러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a href="http://www.fleishman.com/">www.fleishman.com</a>), (<a href="http://www.fleishman.co.kr/">www.fleishman.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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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사회공헌, 패러다임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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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11 06:34:4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의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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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적으로 기업경영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CSR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CSR을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생존 전략으로 받아들이고,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서 공동체와 공유가치창출(CSV•Creating Shared Value)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추세입니다.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는 The PR지를 통해 “많은 기업이 사회공헌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8230;<a href="http://fleishman.co.kr/2011/12/%ea%b8%b0%ec%97%85%ec%82%ac%ed%9a%8c%ea%b3%b5%ed%97%8c-%ed%8c%a8%eb%9f%ac%eb%8b%a4%ec%9e%84-%eb%b0%94%eb%80%90%eb%8b%a4/" class="more-link">게시물 읽기 <span class="meta-nav">»</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적으로 기업경영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CSR이 진화하고 있습니다.</p>
<p>기업들은 CSR을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생존 전략으로 받아들이고,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서 공동체와 공유가치창출(CSV•Creating Shared Value)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추세입니다.</p>
<p>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는 The PR지를 통해 “많은 기업이 사회공헌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하고 피부로 느끼고 있지만, 최고경영자들은 아직까지 CSR을 중요한 경영전략 차원에서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기업이미지 제고 정도로 여기고 있다”며,</p>
<p>“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사회적 아젠다와 지혜롭게 매칭시키면서 지속적으로 진화할 수 있는 전략을 끊임 없이 모색하고 사회적 이슈를 스마트하게 연결시켜 나가려는 노력을 펼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p>
<p>또한 박 대표는 미국 금융회사 ‘켄터 피츠제럴드’를 전략적 CSR의 모범 사례로 소개했습니다.</p>
<p>더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The PR지 기사 원문</a>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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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시먼힐러드 글로벌 파트너 Cone Communications, 한국서 ‘직원 참여를 통한 기업사회공헌의 영향력’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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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Dec 2011 00:22:5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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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름다운재단 주최, 제11회 국제기부문화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1- ‘기업사회공헌의 창조적 재발견’ 2011년 11월 23일(수),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국제기부문화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1(Giving Korea 2011)은 ‘기업의 내부가치와 외부성과를 함께 높이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레임워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 심포지엄에는 플레시먼힐러드의 옴니콤 글로벌 파트너 콘커뮤니케이션즈(Cone Communications)의 크렉 비다(Craig Bida) &#8230;<a href="http://fleishman.co.kr/2011/12/%ed%94%8c%eb%a0%88%ec%8b%9c%eb%a8%bc%ed%9e%90%eb%9f%ac%eb%93%9c-%ea%b8%80%eb%a1%9c%eb%b2%8c-%ed%8c%8c%ed%8a%b8%eb%84%88-cone-communications-%ed%95%9c%ea%b5%ad%ec%84%9c-%e2%80%98%ec%a7%81%ec%9b%90/" class="more-link">게시물 읽기 <span class="meta-nav">»</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em>아름다운재단 주최, 제11회 국제기부문화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1- ‘기업사회공헌의 창조적 재발견’</em></p>
<p><a rel="attachment wp-att-1245" href="http://fleishman.co.kr/2011/12/16/%ed%94%8c%eb%a0%88%ec%8b%9c%eb%a8%bc%ed%9e%90%eb%9f%ac%eb%93%9c-%ea%b8%80%eb%a1%9c%eb%b2%8c-%ed%8c%8c%ed%8a%b8%eb%84%88-cone-communications-%ed%95%9c%ea%b5%ad%ec%84%9c-%e2%80%98%ec%a7%81%ec%9b%90/img_6905-2/"><img class="size-large wp-image-1245 alignleft" src="http://fleishman.co.kr/files/2011/12/IMG_69051-360x240.jpg" alt="" width="360" height="240" /></a>2011년 11월 23일(수),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국제기부문화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1(Giving Korea 2011)은 ‘기업의 내부가치와 외부성과를 함께 높이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레임워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p>
<p>본 심포지엄에는 플레시먼힐러드의 옴니콤 글로벌 파트너 콘커뮤니케이션즈(Cone Communications)의 크렉 비다(Craig Bida) 부사장이 참여해, 직원 참여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기업 경쟁력 강화, 그리고 사회적 임팩트 형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였다.</p>
<p>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증대되는 환경 속에서 능동적인 직원 참여와 역량 개발을 토대로 한 사회공헌활동이 기업 경쟁력 및 브랜드 강화를 넘어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고, 더 나아가 직원 만족도 및 참여를 재강화시키는 선순환적 영향 과정을 설명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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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업PR, CSR에서 CSV로 바뀌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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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1 16:36:0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의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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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플레시먼힐러드 박영숙 대표는 지난 10월 28일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연구소가 주최한 “한국기업들의 CSR 활동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이날 토론에서 박영숙 대표는 기업의 CSR활동이 자선적 활동에서 벗어나 사회적 아젠다를 제시하는 Creating Shared Value(CSV)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업들이 CSR을 &#8230;<a href="http://fleishman.co.kr/2011/11/%ea%b8%b0%ec%97%85pr-csr%ec%97%90%ec%84%9c-csv%eb%a1%9c-%eb%b0%94%eb%80%8c%ec%96%b4%ec%95%bc/" class="more-link">게시물 읽기 <span class="meta-nav">»</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플레시먼힐러드 박영숙 대표는 지난 10월 28일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연구소가 주최한 “한국기업들의 CSR 활동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p>
<p><span id="more-1170"></span>이날 토론에서 박영숙 대표는 기업의 CSR활동이 자선적 활동에서 벗어나 사회적 아젠다를 제시하는 Creating Shared Value(CSV)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
특히 기업들이 CSR을 진행할 때 “내부 구성원들이 공감하지 못하고 참여하지 않는 CSR 활동은 오히려 기업에 위험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Vision, Mission, Value에 기반한 CSR활동을 선정하고, 이를 기업 내부와 외부 모두에 커뮤니케이션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p>
<h4>[Key Learnings]</h4>
<ul>
<li>(소비자 관점에서) 소수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것보다 다수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교육기회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 훨씬 효과가 크다</li>
<li>CSR의 핵심은 How to motivate, How to contribute이다. 이 두 가지 기준이 만족될 경우 좋은 CSR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li>
<li>‘장기적’ 투자와 ‘개방성’이 중요하다.</li>
<li>CSR은 지극히 문화적이다. 한국기업 CSR의 고유한 변인 발굴이 중요하다</li>
<li>과거 CSR은 ‘의무’ 였는데, 한동안은 ‘전략’ 이였고, 이제는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으로 넘어갔다</li>
<li>한국의 CSR의 정부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녹색 등), 이는 국제회의에서 강제된 사항이 많다. 앞서 나가려면 해외 트렌드를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li>
<li>CSR을 안 하는 것 보다 하는 것이 좋고, 하려면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li>
<li>기업 혼자하는 것보다 소비자들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알려야 한다. CSR에 대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li>
<li>CSR 실무자들은 경쟁사가 비슷한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회사가 role model로 삼고 있는 기업이 CSR 활동을 한 사례로 경영진을 설득하면 CSR에 대한 예산을 배정받을 수 있다.</li>
</ul>
<p>[프로그램]</p>
<p><a href="http://fleishman.co.kr/files/2011/11/Untitled.png"><img src="http://fleishman.co.kr/files/2011/11/Untitled-200x190.png" alt="" title="Seminar program" width="200" height="190"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172"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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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 SNS… 미국 1~2년 전과 비슷</title>
		<link>http://fleishman.co.kr/2011/09/%ed%95%9c%ea%b5%ad-sns%e2%80%a6-%eb%af%b8%ea%b5%ad-12%eb%85%84-%ec%a0%84%ea%b3%bc-%eb%b9%84%ec%8a%b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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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11 14:39:1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의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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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 3일 플레시먼힐러드와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는 ‘SNS 기반 CEO커뮤니케이션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나폴레옹 빅스(Napoleon Biggs) 플레시먼힐러드 아태지역 디지털 총괄과 테츠야 혼다(Tetsuya Honda) 플레시먼힐러드 블루커런트 일본 대표의 기업 사례 발표와 학계 관계자들의 연구 발표가 있었습니다. 나폴레옹 빅스(Napoleon Biggs) 총괄은 글로벌 &#8230;<a href="http://fleishman.co.kr/2011/09/%ed%95%9c%ea%b5%ad-sns%e2%80%a6-%eb%af%b8%ea%b5%ad-12%eb%85%84-%ec%a0%84%ea%b3%bc-%eb%b9%84%ec%8a%b7/" class="more-link">게시물 읽기 <span class="meta-nav">»</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지난 6월 3일 플레시먼힐러드와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는 ‘SNS 기반 CEO커뮤니케이션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습니다.</em></p>
<p>나폴레옹 빅스(Napoleon Biggs) 플레시먼힐러드 아태지역 디지털 총괄과 테츠야 혼다(Tetsuya Honda) 플레시먼힐러드 블루커런트 일본 대표의 기업 사례 발표와 학계 관계자들의 연구 발표가 있었습니다.</p>
<p><span id="more-699"></span></p>
<p>나폴레옹 빅스(Napoleon Biggs) 총괄은 글로벌 소셜CEO의 다양한 상(像)을 주제로 논의를 펼쳤습니다. 소셜CEO가 되기 위해서는 친근하고 가까이 하기 쉬워야(Be Friendly and approachable) 하며, “오디언스를 신뢰하고 그들에 적극 관여하며(Trust and engage your audience), 기업 차원이 아닌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테츠야 혼다(Tetsuya Honda) 대표는 손정의(Masayoshi SON) 소프트뱅크 회장의 사례를 들어 일본 기업 CEO의 SNS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소개했습니다.</p>
<p>빅스 총괄은 최근 글로벌 디지털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ol>
<li>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8216;대중화&#8217; 및 중장년층 디지털 인구의 증가</li>
<li>익명성보다 실제 정체성(real identity)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확대</li>
<li>기업 커뮤니케이션, 일방적인 &#8216;Push&#8217;보다 능동적이고 쌍방향적인 &#8216;Pull&#8217; 전략을 통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강화</li>
<li>소셜 미디어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소셜커머스의 대두</li>
<li>소셜 미디어상의 리스크 관리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콘트롤 센터 부상</li>
</ol>
<p>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는 “비즈니스와 사회적 임팩트를 엮어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셜 CEO’가 앞으로 더 주목받을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p>
<p>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신문 <a title="[Case Study] `두 얼굴의 트위터` CEO 성공비결 있네" href="http://news.mk.co.kr/v3/view.php?sc=40200124&amp;cm=MBA&amp;year=2011&amp;no=384849&amp;relatedcode=&amp;sID=402">기사에</a>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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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fw:commentRss>http://fleishman.co.kr/2011/09/%ed%95%9c%ea%b5%ad-sns%e2%80%a6-%eb%af%b8%ea%b5%ad-12%eb%85%84-%ec%a0%84%ea%b3%bc-%eb%b9%84%ec%8a%b7/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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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mp;A 이전부터 이해관계자 모두와 소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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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11 14:24:0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의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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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비즈니스리뷰(DBR)지에 글로벌 M&#38;A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피터 베렌지아 플레시먼힐러드 CCW 대표의 기고가 게재되었습니다. 피터 베렌지아 대표는 성공적인 M&#38;A를 위한 필수 요소로 대외적 평판 관리 및 사전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다음의 6단계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하였습니다. 인수 기업 및 경영자의 존재감과 명성을 &#8230;<a href="http://fleishman.co.kr/2011/09/ma-%ec%9d%b4%ec%a0%84%eb%b6%80%ed%84%b0-%ec%9d%b4%ed%95%b4%ea%b4%80%ea%b3%84%ec%9e%90-%eb%aa%a8%eb%91%90%ec%99%80-%ec%86%8c%ed%86%b5%ed%95%98%eb%9d%bc/" class="more-link">게시물 읽기 <span class="meta-nav">»</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동아비즈니스리뷰(DBR)지에 글로벌 M&amp;A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피터 베렌지아 플레시먼힐러드 CCW 대표의 기고가 게재되었습니다.</em></p>
<p>피터 베렌지아 대표는 성공적인 M&amp;A를 위한 필수 요소로 대외적 평판 관리 및 사전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다음의 6단계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하였습니다.<span id="more-689"></span></p>
<ul>
<li>인수 기업 및 경영자의 존재감과 명성을 쌓는 데 힘써라. 피인수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충분한 명성과 훌륭한 평판을 지닌 기업 및 경영자가 우리 기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도록 만들어라.</li>
<li>해당 국가의 소통 환경에 대한 충분한 준비 작업을 단행하라. 피인수 기업의 핵심 고객집단에 어필할만한 언론 및 정보전달 매체를 찾아 메시지 전달 효과를 극대화하라.</li>
<li>피인수 기업의 핵심 경영진들이 조직 내외부에서 어떤 평판을 얻고 있는지 파악하라.</li>
<li>해당 지역 정치인이나 선거 일정 등 인수 후 목표에 걸림돌이 될 만한 정치적 문제에 상세히 대비하라.</li>
<li>고객회사, 협력회사, 지역사회 등 피인수 기업 이해관계자들의 상세한 프로필을 작성하라.</li>
<li>피인수 기업의 조직 문화를 존중하고 그 전통을 일부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번 밝혀라. 피인수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이 단기 차익을 노린 M&amp;A의 희생양이 됐다는 인식을 하지 않도록 만들어라.</li>
</ul>
<p>이선영 및 조수연 플레시먼힐러드 컨설턴트의 IBM PC사업부문을 인수한 중국 레노보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케이스 스터디 등 다양한 사례도 소개했습니다.</p>
<p>독자 브랜드를 통한 글로벌 NO.1을 표방하던 레노보가 위기를 겪으면서 세계화 전략에서 중국화 전략으로 바꾸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PMI(Post-Merger Integration)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
<p>기사 원문은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a title="M&amp;A 이전부터 이해관계자 모두와 소통하라 " href="http://www.dongabiz.com/Business/General/article_content.php?atno=1206030901&amp;chap_no=1">동아비즈니스리뷰 2011.06. Issue 2, No.83</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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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We Respect You, but…&#8221; 존중하며 문화통합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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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11 22:06:51 +0000</pubDate>
		<dc:creator>황종덕 이사</dc:creator>
				<category><![CDATA[의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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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비즈니스리뷰(DBR)지에 M&#38;A 이후의 조직 통합에 대한 황종덕 플레시먼힐러드 프랙티스 그룹 리더 및 김나연 컨설턴트의 기고가 게재되었습니다. M&#38;A 이후 성공적인 조직 통합을 위해서는 모든 변화관리가 요구하는 성공 요소 및 문화 간 통합과 시스템의 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인수합병 조직 유형별로 &#8230;<a href="http://fleishman.co.kr/2011/09/we-respect-you-but-%ec%a1%b4%ec%a4%91%ed%95%98%eb%a9%b0-%eb%ac%b8%ed%99%94%ed%86%b5%ed%95%a9%ec%9d%84/" class="more-link">게시물 읽기 <span class="meta-nav">»</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동아비즈니스리뷰(DBR)지에 M&amp;A 이후의 조직 통합에 대한 황종덕 플레시먼힐러드 프랙티스 그룹 리더 및 김나연 컨설턴트의 기고가 게재되었습니다.</em></p>
<p>M&amp;A 이후 성공적인 조직 통합을 위해서는 모든 변화관리가 요구하는 성공 요소 및 문화 간 통합과 시스템의 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인수합병 조직 유형별로 조직문화 통합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span id="more-677"></span></p>
<p>M&amp;A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메시지와 추진 방법론은 피인수기업의 성장도와 추진기업과의 산업 연관도에 따라 달라져야 하며, 어떤 유형이든 반드시 양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추구하는 &#8216;문화 실사(Cultural Due Diligence)&#8217;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 통합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양 사 대표가 평등하게 참여하는 문화통합위원회 설치의 필요성을 언급하였습니다.</p>
<p>기사 원문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a title="“We respect you, but…” 존중하며 문화통합을" href="http://www.dongabiz.com/SpecialReport/Article/Article_Sub/article_content.php?atno=1201024201&amp;chap_no=1">동아비즈니스리뷰 2011.08. Issue 2, No.87</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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